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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카페 리뷰

제주 카페 : 스테이 위드 커피(STAY WITH COFFEE)

안녕하세요! 다양한 상식과 이슈를 소개하고 일상을 리뷰하는 뉴엣스토리입니다. 오늘도 역시 지난 리뷰들에 이어서 제주 카페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지난 블루마운틴 커피박물관과 마찬가지로 R. K 님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게 된 제주 카페입니다.


이번에 제주도에 가기 전에 미리 몇 군데 정해 놓았는데 그게 바로 블루마운틴 커피박물관과 오늘 소개할 제주도 남쪽에 위치한 카페, 스테이 위드 커피(Stay with Coffee)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 알게 된 카페입니다. 지난번에 마라도별장짜장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짜장면을 먹고 마라도를 나와 운진항에서 출발해서 카페로 향했습니다. 운진항에서 카페까지는 약 14분(7.8km) 걸립니다. 마라도 다음 코스였던 제주 카페, 지금부터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광고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1.제주 카페 리뷰, 스테이위드커피


▶ 제주 카페 : 스테이 위드 커피(STAY WITH COFFEE)

제주 카페 : 스테이 위드 커피(STAY WITH COFFEE)


영업시간 09:00~21:00(매일)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형제해안로 32


2.주차,풍경


3.풍경


여유로운 해안 도로를 달려서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주차는 카페 맞은편 갓길에 하시면 됩니다. 카페 쪽에 공간도 있긴 한데 많지 않아서 보통은 자리가 항상 없을 거예요. 갓길에 공간이 여유롭게 있으니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를 하고 나오면 저렇게 바다가 보여요! 바닷바람 쐬며, 넓고 푸른 바다 보며 기분 좋게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4.제주 카페 스테이위드커피


5.제주 카페 스테이위드커피


6.마당


카페 모습입니다. 야자수와 푸른 잔디가 깔려 있는 넓은 마당을 가진 카페입니다. 마당도 너무 예쁘고 바로 앞의 바다도 볼 수 있어서 봄가을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 한잔해도 좋겠습니다.


7.베이커리


들어가시면 이렇게 빵도 있습니다. 종류는 많지 않지만 가게 안에 퍼지는 빵 냄새가 좋고, 맛있어 보이는 빵이었어요. 저희는 점심을 이미 먹었을 때라 크루아상 한 개만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지금 보니까 카페 내부 사진을 못 찍었더라구요. 카페 내부는 아주 크지는 않지만 적당한 동네 예쁜 카페 느낌이었어요.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지만, 메뉴판이나 카페 내부 모습은 위의 R. K 님 유튜브 영상에서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8.창밖 풍경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창밖을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너무 예뻐요. 다행히도 날이 맑아서 푸른 하늘, 푸른 바다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 리뷰 보면 흐린 날 가신 분들도 계신데 차이가 크더라구요. 날씨에게 감사했습니다. 창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여름에도 시원한 카페 안에서 바깥 풍경을 잘 볼 수 있습니다. 창밖으로 현대자동차 코나(KONA) 한 대가 세워져 있었는데 잡지에 나오는 코나 광고의 한 장면 같았어요. 저렇게 세워져 있으니 코나 귀엽고 예쁘네요.


9.음료


10.음료


바깥 풍경을 감상하는 동안 주문한 음료와 빵이 나왔습니다.


11.핸드드립 커피


12.핸드드립 커피


저는 개인적으로 핸드드립 커피가 정말 맛있었어요. 블루마운틴 커피박물관에서 마신 핸드드립도 정말 맛있었는데 여기도 정말 맛있었어요. 커피 맛 때문에 찾아온 것이기도 하구요. 카페인 때문에 커피를 피하는 동생은 망고 쉐이크를 마셨구요, 저는 시원한 카페 라떼를 마셨는데 지금 생각했을 때 그렇게 기억에 남지는 않는 것 보니 적당히 맛있는 라떼였던 것 같아요. 어머니께서 드셨던 핸드드립 커피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잔도 저렇게 예쁜 잔에 나옵니다. 2,000원만 추가하면 핸드드립 커피 리필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루아상도 맛있었어요!


13.핸드드립 커피


핸드드립 커피를 주문하지 않은 저와 동생에게도 저렇게 작은 잔에 담아서 맛볼 수 있게 서비스로 한 잔 주셨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하늘과 바다 감상하면서 여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차로 이동했을 때 '마라도 가는 여객선' 선착장에서 4분, 중문 관광단지에서는 서쪽으로 24분 정도 걸립니다. 제주공항에서 바로 카페로 향한다면 약 46분이 소요됩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 중에 하나인 카멜리아힐에서는 24분 정도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보너스 영상



스테이 위드 커피에서 4분 정도 거리에 있는 황우치 해변의 영상입니다. 카페를 나와서 근처 해변가를 가보려고 지도를 보다가 가까이에 황우치 해변이라는 곳이 있는 걸 보고 찾아갔는데요, 기대 이상으로 멋져서 영상을 찍었습니다. 갔더니 '원 앤 온리'라는 큰 카페도 하나 있었구요, 그 앞으로 해변이 펼쳐져 있는데 해변 끝에 절벽처럼 되어 있어서 신기하게도 파도가 칠 때마다 저렇게 튀어 오르더라구요. 가만히 앉아서 파도치는 것 보고 있으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바로 뒤에는 또 멋진 산이 있어서 산도 보고 바다도 보면서 시원하게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황우치 해변 주소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79-4입니다. 가시면 주차할 공간도 널찍하게 있으니 주차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아주 멋진 곳인데 사람은 많이 없더라구요. '제주도에 다시 오게 되면 기억해뒀다가 꼭 와야지' 생각했던 곳입니다. 여러분들께도 소개해드립니다.


네, 이상 제주 카페 스테이 위드 커피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제주 카페 중에 베이커리 카페나 오션뷰 카페를 찾으시거나 제주 남쪽에 위치한 카페를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루하루 포스팅을 하다 보니 벌써 23개의 포스팅을 했네요. 특히 초반에 비해 최근에는 이웃님들께서 많이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보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꽤 많이 포스팅을 한 것 같은데,


14.카테고리


이렇게 분류별로 보니 아직 한참 멀었네요. 양질의 콘텐츠로 꾸준히 포스팅해서 언젠가는 분류별로 두 자릿수, 세 자릿수가 될 때까지 계속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오늘도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고,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아래 공감 버튼 한번 꾹 눌러주시고, 포스팅에 대한 피드백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언제든 감사히 듣겠습니다.


▼ 아래는 참고하실 만한 제주 리뷰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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